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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모스 최근 결혼식 조니뎁 딸 리즈시절 화보 다리 전성기 코카인
최근 케이트 모스의 민낯이 공개가 되며 화재를 모으고 있습니다.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슈퍼모델 케이트 모스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고 하는데요. 케이트 모스는 이날 런던에 위치한 헬스 클럽에서 포착됐다.

 

막 운동을 마친 케이트 모스는 화장기 전혀 없는 민낯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고 합니다. 한편 케이트 모스는 90년대를 평정한 톱 슈퍼모델이기도 하죠. 한편 과거 그녀가 경찰에 연행됐던 사실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 당시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케이트 모스는 저가항공 이지젯을 타고 런던 루턴공항에 착륙하자마자 항공사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연행됐다고 합니다. 당시 목격자들은 모스가 승무원에게 보드카를 요구했고 거절당하자 자신의 짐에서 술을 꺼내 마셨다고 전했다.

 

 

 

 

 연행될 때는 승무원에게 속어를 쓴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하는데요. 그녀는 14살부터 모델로 활동했으며 루이뷔통 등 유명 디자이너와 일하며 명성을 얻어 왔었죠. 한편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최근 그녀가 편한 복장으로 조깅하는 일상을 포착해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

 

 

과거 연인인 할리우드의 스타 조니 뎁(42)이 그의 전 약혼녀 케이트 모스가 자신에게 너무 과분한 상대였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인터넷연예지 IOL닷컴은 "뎁은 '슈퍼모델 출신의 전 약혼녀 모스가 그에게 너무 과분했으며, 둘의 결별은 결과적으로 둘 모두에게 좋은 영향을 끼쳤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고 합니다.

 

 

 

 

조니 뎁과 모스는 1994년부터 사귀어 1995년 약혼했으며, 1997년 결별했다. 둘은 많은 스캔들을 뿌리며 사치스러운 생활을 해 인기와 정비례해 많은 비난의 화살을 받기도 했었는데요. 하지만 둘의 결별은 결과적으로 모스의 모델로서의 삶에도, 뎁이 '영혼의 반쪽'인 좋은 사람을 만나게 해 준 것으로 한층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며 좋은 영향을 미쳤다는 것입니다.

 

 

뎁은 "나는 내가 그녀에게 좋은 사람이 아니었다고 생각한다"며 "우리가 이별한 것은 잘 한 것이다. 우리는 각자의 길을 걸었고, 그녀는 모델로서 전성기를 누렸으며, 나는 새로운 사랑과 아이들을 얻었다"고 말했다고 하는데요. 현재 뎁은 1998년부터 사귄 프랑스 여배우 바네사 빠라디와의 사이에서 두 아이를 두고, 프랑스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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